?
![]() |
| 7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충북지역본부(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유원식)는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을 방문해 장학기금 3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금은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초·중·고교에서 실시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저금통 캠페인’으로 모아졌다. 도교육청은 이 기금을 도내 초·중학생 2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주는 가치는 매우 크다”며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기아대책 충청호남권역 고후남 부문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