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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밀양 3대 신비의 하나인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사 마당에 소원 '돌'(축구 공 크기)을 들기 위해 주말이면 수백여명의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돌을 들기 전에 먼저 눈을 감고 소원을 빈 후 두 손으로 들었을 때 돌이 움직이지 않으면 소원이 이뤄지며, 돌이 쉽게 들리면 소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사진제공=밀양 풍경사진작가 배재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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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03-0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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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밀양 3대 신비의 하나인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사 마당에 소원 '돌'(축구 공 크기)을 들기 위해 주말이면 수백여명의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돌을 들기 전에 먼저 눈을 감고 소원을 빈 후 두 손으로 들었을 때 돌이 움직이지 않으면 소원이 이뤄지며, 돌이 쉽게 들리면 소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사진제공=밀양 풍경사진작가 배재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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