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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룡이 나르샤 조영규의 죽음.(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장면 캡쳐) |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신경수)' 조영규(민성욱 분)가 죽음을 맞아 이방원(유아인 분)의 분노를 불태웠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사광이 자신의 조카를 지키기 위해 조영규의 목을 베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조영규는 창고의 존재를 한 아이에게 들켜 아이의 입을 막으려 시도했다가 척사광에 이 모습을 들켜버리고 말았다.
무림의 절대고수인 척사광의 칼에 맞은 조영규는 무휼(윤균상 분)과 이방원(유아인 분)에게 발견됐다.
이방원은 쓰러진 조영규를 끌어안고 오열하며 "형 일어나"라고 외치며 절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내 "방석이와 정도전을 죽여야겠다"고 전해 본격적인 '왕자의 난'의 서막을 알렸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을 건국하게 되는 여섯 인물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사극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