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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인.(사진제공=키이스트) |
배우 이다인이 KBS2 ‘화랑: 더 비기닝(극본 박은영,연출 윤성식, 이하 '화랑')’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이다인이 출연을 결정한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들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이다. 이다인은 '화랑'에서 신라시대 최고 계급인 진골 귀족으로
톡톡튀는 매력을 갖고 있는 수연 역을 맡을 예정이다.
이다인은 아로 역을 맡은 고아라의 단짝 친구이자 수호 역을 맡은 최민호의 여동생으로 출연 특유의 밝고 쾌활한 이미지에 부합된 청정 매력의 수연을 연기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다인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다인이 연기할 수연은 사이다처럼 톡 쏘는 매력의 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을 지닌 신라시대 매력 넘치는 여인으로 그려진다”며 “이번 ‘화랑’의 수연을 통해 배우 이다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 후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 영화 '역린'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20 여배우로서의 이미지를 가다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