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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양촌면 두꺼비 서식지인 명암방죽에서 두꺼비 짝짓기와 산란이 시작됐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 대표 권선학)는 6일 명암방죽 두꺼비 집단서식지에 짝짓기와 산란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두꺼비 산란은 약 2~3일 전에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5쌍 정도가 산란을 계속하고 있으며 늘푸른나무는 앞으로 한달간 두꺼비 산란을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에게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태교육 현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진제공=늘푸른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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