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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정해나, 기자정신이 보여준 강렬한 존재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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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캡처.(사진출처=tvN)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신예 정해나가 몸을 사리지 않는 대범한 행동을 하는 열혈 기자로 분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정해나는 사회부 신입기자 윤보람 역으로 첫 등장해 사건에 휘말린 현장 속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윤보람은 실내 미세먼지 관련 취재로 은행에 나와있던 중 강도 현장을 맞닥뜨렸고, 위험을 무릅쓰고 몰래 선배 윤희성(윤균상 분)에게 화상통화를 걸어 현장을 중계하는 강단을 보였다.


이에 윤보람의 영상은 뉴스를 통해 방영되었고, 이를 눈치채고 분노한 범인에게 인질로 잡혀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 범인에게서 풀려난 직후, 사건이 종결되자마자 현장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기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정해나가 출연한 '피리부는 사나이'는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 협상팀'의 활약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일촉즉발 협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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