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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
배우 박해진이 아시아의 신성으로 떠올라 아시아 전역이 들썩이는 가운데 박해진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일어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박해진은 최근 종영한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유정선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아시아를 뒤흔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 요우쿠에서는 '치인트' 정식 방송이 결정되는가하면 중국과 일본의 드라마 프로모션에 단독으로 초청되는 등 해외의 관심이 매우 뜨거운 상황이다.
하지만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 팬들과 박해진 측을 곤란하게 하고 있다.
최근 각 아시아 지역에서 박해진의 소속사인 것처럼 사칭해 팬미팅을 회당 25만불/15만불(한화 약 2억 5천만 원/1억5천만원)에 계약해줄 것을 종용하거나 소속사도 모르는 해외 일정을 진행하는 등 사기행각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
이에 박해진 소속사는 "많은 분들이 계속해서 피해를 보는 일은 용납할 수 없다.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하며 팬들을 위해 아시아 투어, 팬미팅이나 프로모션 등을 계획 중이다. 또한 앞으로 공식 SNS를 통해 계약회사와 일정 등의 상세 스케줄을 공지할 예정이니 어떤 사항이던 회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