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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한상진, 유아인 도와 김명민과 맞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3-0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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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한상진.(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육룡이 나르샤'의 한상진(적룡)이 유아인(이방원)의 정보 조력자로 활약해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6회에서 한상진은 유아인에게 명나라 주원장이 죽었다는 첩보를 전달했다. 명나라 주원장의 죽음은 곧 김명민(정도전)의 요동정벌이 시작되는 중요한 기점.


이에 유아인은 김명민을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작전 당일 한상진은 화사단의 동향을 살핀 후 흑첩들의 움직임을 봉쇄, 김명민의 위치를 파악해 유아인에게 알려줄뿐만 아니라 비국승들을 이끌고 작전에 동참하기도.


극중 한상진은 무명과 손을 잡은 유아인을 도와 그의 정보 조력자로 활약,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더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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