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울진 주민들 "석회광산 폐쇄ㆍ책임자 처벌"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3-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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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전 10시 석회광산 붕괴사고 인접 마을인 경북 울진군 매화면 금매리 주민들이 광산 진입 입구에서 '광산붕괴 진상규명 촉구대회'를 열고 "석회광산폐쇄와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주민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광산 현장사무소를 향해 거리시위를 펼치고 있다.이날 금매리 주민 200여명은 ㈜ 한국공항 석회광산 현장사무소까지 거리시위를 펼치며 경북도와 산업자원부에 ▶석회광산 즉각 폐쇄 ▶철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주민 안전대책 수립 ▶왕피천 수질대책 수립 등을 요구했다. 앞서 지난달 23일 굉음.진동과 함께 석회광산 일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주민들은 석회광산반대범대책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울진군과 경북도, 산업자원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해 왔다.울진군도 매화면사무소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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