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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우 서울대 교수,덕형포럼서 강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3-09 20:02

"자율주행차 대중화되면 車 공유의 물건.... 자율주행차 규칙 마련이 과제"

9일 오전 서승우 서울대 교수(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장)는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남중·고 재경동창회 조찬모임인 '덕형포럼(회장 박인국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에서 '유인운전자동차가 금지되는 시대가 올까'를 주제로 강연을 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서 교수는 "오는 2030년에는?자율주행차가 전 세계 자동차시장의 1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 대중화되면 자동차는 필요할 때 '빌려쓰는' 공유의 물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성태 성균관대 교수(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박인국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서승우 서울대 교수(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김경희 경남중·고 재경동창회 고문(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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