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장면 캡쳐) |
노총각 아나운서 김현욱이 공개구혼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김현욱이 출연했다.
이 날 '사람이 좋다' 방송에서는 45살이 되었지만 아직 결혼을 못해 어머니의 결혼독촉이 심하다는 사연을 밝혔다.
이와함께 동색 병욱씨가 방송인터뷰에서 "저희 형으로 말씀드리면 돈이면 돈, 능력이면 능력, 성격이면 성격 다 갖추고 있다. 여자분한테도 굉장히 잘 해주거든요. 다른 거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저희 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형수님이면 괜찮습니다. 공개모집합니다, 형수님.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라고 말해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김현욱은?결혼식 사회만 500번 이상 맡았을 만큼 ‘남 일’엔 발 벗고 나서지만 정작 본인은 아직도 노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