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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무 결혼 가희, 누리꾼들의 반응은? "혼기 꽉 차서 언제가나 했는데 드디어"부터 "축하합니다. 사모님 행복하세요"까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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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소속사 측이 14일 한 매체를 통해 "가희가 오는 26일 인케이스 양준무 대표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 다 서핑을 좋아하고 하와이를 좋아해서 그 곳에서 스몰 웨딩을 올리게 됐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14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축하해요. 스포츠 좋아하는 같은 취미 남편 만났으니 즐겁게 신혼 보내실 듯 하네요(la******)"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들은 "가희씨 축하드려요~행복하세요(jy******)", "축하합니다, 근데 결혼과 함께 가희씨 연예계 은퇴하시는거 아니겠죠?(th******)", "행복한 결혼생활! 가희 화이팅!(04******)", "가희씨가 혼기가 꽉 차서 결혼 언제하나 했는데 드디어 가시네요 경축(mi******)" 등의 진심어린 축하와 응원을 내비쳤다.

그런가하면 몇몇 누리꾼들은 "열애설도 없이 바로 결혼식?(kn******)", "진짜 댓글들....축하해주면 되지 뭐 이렇게 삐딱한 반응들이 많은지(kj******)", "가희는 이젠 사모님이 되는구나(go******)"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가희와 양준무 대표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로 알려졌으며 함께 스포츠를 즐기는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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