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가희 인스타그램,사진제공=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
달콤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 이날 2000년대 아이돌 스타 박정아와 가희가 잇따라 결혼 사실을 발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전에는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오는 5월 15일 결혼소식을 알렸다. 박정아는 지난해 3월 프로골퍼 전상우와의 교제 사실이 밝혀진 후 1년여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정아는 교제기간동안 예비 신랑으로부터 깊은 사랑과 무한한 신뢰를 받은 덕분에 일에 매진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박정아는 예비 신랑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른다.
오전에 박정아의 결혼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면,오후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가희와 노트북 백팩 브랜드 업계 대표 양준무(39) 대표의 결혼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희는 오는 26일 하와이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하는 파티 형식의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아와 가희 모두 200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그룹의 멤버였다는점.이어서 그룹 활동을 마친 후 연기,MC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고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연이어 나온 두 스타들의 결혼 소식에 연예계는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