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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박노욱 경북 봉화군수(오른쪽)가 세종시 정부청사 내 국토부를 방문해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발전기획관 등 해당부서 실무자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봉화산촌빌리지 조성사업'의 현황 설명과 함께 당위성을 설명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을 요청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청) |
박노욱 경북 봉화군수가 지역 주요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에 신발끈을 바투 조았다.
박 군수는 22일 세종시 정부청사 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백두대간권역 개발사업 담당 실과장과 관계담당자와 면담을 갖고 봉화군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봉화산촌빌리지 조성사업'의 추진현황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날 박 군수는 국토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발전기획관 등 해당부서 실무자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백두대간협곡열차와 싼타마을 성공적인 운영 등을 설명하고 봉화산촌빌리지 조성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박 군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백두대간국립수목원이 2016년 하반기에 개원되면 많은 내?외국인들이 수목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에 발맞춘 체험형 휴양·레저 공간인 '산촌빌리지 조성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임을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지역,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 도시 봉화 건설'을 위해 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관계 중앙부처에 건의해 국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