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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원에서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세종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홍지숙 팀장, 장은정 총괄팀장, 하미용 센터장, 충북대 평생교육원 이재은 원장, 김정권 행정실장, 이병두 교육파트장.(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평생교육원은 21일 충북대 평생교육원에서 세종시건강가정ㄱ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에 관한 자료 및 정보의 교류·협력 ▲평생교육 과정의 상호 교류를 통해 다양한 가족에게 평생교육의 기회 제공 및 지원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은 평생교육원장은 “현재 충북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선발된 필리핀 결혼이민자들이 초등영어지도사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며 “앞으로 충북대는 다양한 방과 후 강사양성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에 대한 역량강화교육을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각종 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다양한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