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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4대악 근절 업무협약 체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03-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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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와 부곡온천관광협의회 업무협약 모습.(사진제공=창녕경찰)

경남 창녕경찰서(서장 강신홍)는 21일 4대악 근절을 위해 위해 부곡온천관광협의회와 '폴 안전트리(Tree) 4대악 근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곡온천관광협의회는 4대 사회악(학교폭력,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부곡온천내 92개 회원업소가 치안홍보대사에 임명되며, 업소내 4대악 근절 배너홍보판 부착과 관광객 상대로 4대악 근절 홍보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창녕경찰서는 2016년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폴 안전트리(Tree) 프로젝트'을 시행하고 있다. 폴 안전트리는 체감안전이라는 나무에 지역사회 동참이라는 열매를 맺어 4대악병을 근절한다는 의미이다.


김영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예방 홍보 등 4대악 근절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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