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쌍책면, 재해위험고목 정비사업 완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3-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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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합천군 쌍책면(면장 김학중)은 해빙기와 여름철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전수조사로 마을과 주택가 주변의 재해위험고목 70주를 제거하는 등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합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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