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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자선대회에서 게스트로 참가할?가수 김성수와 인순이. /아시아뉴스통신=김동하 기자 |
사단법인 인순이와 좋은 사람들은 오는 4월 4일?오후 1시에 여주 솔모로CC에서 다문화청소년의 학교건립비용 마련을 위한 '2016 제2회 해밀학교 후원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가수 인순이는 한국의 다문화가족 1세대로 살아오면서 사회적인 차별과 편견,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국민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제 인순이는 인생의 선배로 다음세대의 다문화청소년들이 많이 흔들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문화특성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해밀학교를 통해 다문화청소년들을 교육하는 것은 한 개인의 사명을 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고 인순이는 말한다. 이를 위해 '제2회 해밀학교 후원 자선골프대회'를 열어 학교의 설립취지를 알리며 다문화인재육성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제고하고,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설립 인가와 시설건축에 필요한 비용을 모금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베스트드레서 등 다양한 시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또한 곽진영, 최준용, 김혜진, 선은정, 김성수, 신효범 등의 연예인들과 다양한 분야의 CEO들이 자선행사에 참석하여 자를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본 대회 참가신청은 오는 3월 28일까지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단법인 '인순이와 좋은 사람들'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