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남대학교) |
충남대학교는 대학사회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통일교육 선도대학’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충남대에 따르면 통일부는 최근 ‘2016년 통일교육 선도대학’에 충남대 등 6개 대학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총 31개 대학이 신청서를 접수해 최종 6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대전·세종·강원·충북·충남권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충남대는 2억 5000만원씩 4년간 총 10억원을 지원받는다.
충남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통일시대 창의적 인재양성 ▲대학내 통일논의의 활성화 ▲대학 통일교육의 혁신적 모델 창출 등을 위해 ▲전공과 교양과정에서의 다양한 통일교육 기회 확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융.복합형 통일교육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생애주기형 교육 제공 등을 추진한다.
한편 선정된 통일교육 선도대학은 통일교육 모델 개발 및 통일 관련 교양교과목 확대 등 대학 사회의 통일 교육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