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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과 재능교육이 함께 5월 7~8일 공연하는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미래를 여는 클래식- 까맣고 작은 점 하나' 포스터.(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재능교육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기획공연 ‘미래를 여는 클래식-까맣고 작은 점 하나’를 무대에 올린다.
23일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서는 까맣고 작은 점이 다양한 그림으로 변화하는 영상을 보며 어린이가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종체임버홀 삼면에 도서 ‘까맣고 작은 점 하나 (재능교육, 2010)’의 삽화 영상이 펼쳐지고 그에 맞춰 ▲하이든의 ‘말타는 기수’▲비발디의 ‘황금방울새’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 등을 연주한다.
아울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전해주는 해설과 클래식과 탭댄스도 함께 준비돼 있다.
공연기간은 오는 5월 7일~8일이며?해당공연의 입장 연령은 만 4세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