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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박보검 트위터) |
배우 박보검이 '태양의 후예' 팬을 자처한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제가 형을 많이 좋아하지 말입니다. 매주 수, 목은 #태양의후예 와 함께!"라는 문장과 함께 핸드폰으로 주연배우 송중기의 영상을 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 ‘구르미 그린 달빛’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2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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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박보검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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