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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JTBC '썰전') |
2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4.13' 총선을 맞아 각 정당이 발표한 공약 정책에 대해 이야기 했다.?
먼저 정당별 공약을 비교하던 중 유시민은 "(정당 공약이) 이렇게 어려워서는 홍보에 실패한다. 나한테 컨설팅 좀 받으러 오라"고 말했다. 유시민의 말에 전원책은 "하긴 (과거에) 개혁당을 만들어 보셨잖아요"라며 유시민을 거들었다.?
이어 전원책은 "국회의원이 없으면 가나다 순서로 (정당) 번호를 준다"라며, "가가자당!"이라는 획기적인(?) 정당 이름을 제안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셀프공천'으로 증폭된 비례대표 갈등과, 선전현수막을 훔치려다 15년 노동교화형에 처한 북한 억류 미국인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