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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달샤벳 멤버 수빈과 세리가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호텔 엘루이에서 개최된 ‘i-KAIST FURE DAY’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세돌 알파고 대국 중계로 화제가 된 정다원 캐스터, 션, 김종국, 김태우, 시크릿, 달샤벳 수빈&세리, 마마무, 조정민, 안다, 스텔라, 전광렬, 김성균 장미인애, 유승옥, 맹기용, 놉케이, 훈제이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최첨단 IT제품을 알리기 위해 자리를 빛냈다.
수빈과 세리는 아이카이스트 터치플레이 공연에서 디제잉을 맡았다.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는 크롭티에 청스키니 팬츠를 입고 스테이지에 오른 수빈과 세리는 터치플레이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세리는 “디제잉은 처음이다. 실제로 디제이분들이 하는 건, 어려울 수 있는데 처음해본 우리도 쉽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수빈은 “디제잉 장비를 구하기 어려운데, 이거 하나로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화면이 커서 잘 보여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들이 선보인 터치플레이는 탁자처럼 생긴 태블릿PC로 터치스크린이 46인치의 풀HD며,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나 윈도우10으로 구성됐다.
한편 수빈과 세리가 속한 그룹 달샤벳은 현재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너 같은’ 이후 국내 컴백 역시 준비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