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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걸그룹 스텔라가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호텔 엘루이에서 개최된 ‘i-KAIST FURE DAY’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스텔라는 화이트, 블루 계열로 의상을 맞춰입고 포토월에 섰다. 무대 위 섹시하던 모습과 달리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한 스텔라는 새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텔라는 지난 1월 앨범 ‘찔려’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을 펼치며, 독보적인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세돌 알파고 대국 중계로 화제가 된 정다원 캐스터, 션, 김종국, 김태우, 시크릿, 달샤벳 수빈&세리, 마마무, 조정민, 안다, 스텔라, 김성균 장미인애, 유승옥, 맹기용, 놉케이, 훈제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