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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장근석 공식 홈페이지,여진구 인스타그램) |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SBS 드라마 '대박'을 이끌어갈 장근석과 여진구의 연기 대결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연기만큼 관심을 모으고 있는 두 사람의 비주얼 승부또한 빠질 수 없는 요소다.
1987년생의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라는 애칭에 걸맞게, 늘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장근석의 공식 홈페지이에 공개된 한장의 사진 속에서 그는 진한 핑크색 가디건과 브이넥 셔츠를 입은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있다.?장근석 특유의 부드럽고 여유넘치는 매력이 돋보인다.
여진구는 나이에 걸맞지 않는 성숙함이 특징이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짙은 네이비셔츠와 그레이 재킷을 매치 후 한쪽 눈을 찡그리는?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진구의 강한 남성미가 인상적이다.
한편,'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 분)이 목숨과 왕좌,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담은 드라마다.?오는 3월 28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