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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진구 SNS) |
'태양의 후예' 배우 진구가 드라마 시청률 30%를 넘긴 것을 고마워하며 24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4가지 하트를 만들었다.
진구는 갖가지 하트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사진과 동시에 "'태양의 후예 30% 어마어마한 시청률에 무한 감사들비니다!"라며 "앞으로 덩구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뽀나스로 하트"란 글을 남겨 귀여운 면모를 보여줬다.
진구는 지난 2월 24일부터 방영되기 시작한 '태양의 후예'에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남자 서대영 상사를 연기하며 드라마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가상의 공간 우르크를 배경으로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낸 블록버스터 휴먼 멜로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