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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환화홈페이지) |
프로야구선수 이용규가 25일 열린 kt위즈와의 시범경기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교체됐다. 다행히 이용규는 단순 타박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규는 이날 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사고는 7회말에 발생했다. 1사 2루 상황에서 김사율의 몸쪽 공이 이용규의 왼쪽 손목을 강타했다.
이용규는 즉시 대주자 송주호와 교체됐다. 진단 결과 이용규의 부상은 단순 타박상으로 결론났다.
많은 야구 팬들은 이용규의 사고에 대해 "투수 잘못도 아님. 미안해 하는 것도 보이는데 뭘 저기서 똑바로 던지라고 난리야(나일***)" "이용규 선수는 프로인만큼 지금 본인보다 시달릴 김사율 선수 걱정할거다(노폭*****)" "이용규 잘못도 없고 김사율도 잘못 없다(mome****)" 등 단순 사고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야구 팬들은 "댓글 달 때 국적과 지역 표기해야 된다고 본다(탱탱****)" "이용규 욕하구 잔치집인 댓글이 대부분이네. 악질 악플러들이 문제야...(codi****)" "야구 게시판에 비판보다 조롱이 더 많다. 이유가 뭘까?(박**)" 등 악플러들에 대해 비판을 가했다.
하지만 이런 야구팬들의 반응은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 절대적인 평가가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바라봐야 겠다.
한편 이용규는 남은 시범경기를 출전하지 않고 컨디션을 조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