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태양의 후예' 송중기.(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
최고의 시청률로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고 있는 '태양의 후예' 송중기(유시진)가 또한번 목숨을 건 책임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극중 송중기는 장난스럽게 심쿵농담을 건네다가도 위급한 상황이 오면 누구보다 듬직한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발휘, '슈퍼 히어로'라는 애칭까지 얻을 정도.
지난 24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0회에서도 송중기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아구스)에게 쫓기고 있는 현지 여자 아이를 보호하고 있던 중 아이가 사라지자 곧장 다시 찾아 나섰다.
그는 곧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부하들에게 맞고 있던 여자 아이를 발견했고, 여러 명의 부하들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여인 송혜교(강모연) 뿐만 아니라 여자 아이를 보호해 지켜내는 듬직함으로 심쿵과 감동을 선사한 것.?
또한?송중기는 조재윤(진소장)이?송중기를 위험에 빠뜨린 장본인임에도 불구하고,?조재윤이 데이비드 맥기니스에게 잡혀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아지트로 찾아가 조재윤을 구해내, 군인다운 송중기의 신념과 책임감을 알수 있게 했다.
한편 10회는 M3 바이러스에 감염된 윤명주(김지원) 중위를 끌어안은 서대영(진구) 상사의 눈물로 끝을 맺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KBS 2TV '태양의 후예' 11회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