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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 25일부터 '밀리터리 유니폼' 사전주문 받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3-26 07:08

상주상무가 사전 주문에 들어간 '밀리터리 유니폼'.(사진제공=상주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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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 백만흠)이 25일부터 1주일간 오피셜 스토어인 '충성마트'를 통해 '밀리터리 유니폼'을 사전 주문 받는다.

오피셜 스토어 '충성마트(www.sangjufcshop.com)'에 들어가 4가지의 색상 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고 사이즈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은 7만원이며 선수들과 동일한 어센틱 유니폼이다.

이번 유니폼은 지난해 6월 특별 유니폼으로 선보였던 유니폼에 비해 실제 밀리터리에 가까운 새로운 패턴으로 재탄생했다.

상주상무 관계자는 "가장자리를 검은색으로 표현해 더욱 강한 느낌을 줬고, 패턴의 색상 폭을 줄인 변경된 색상으로 자연스러움을 더했다"며 "혹평을 받던 전면 고딕체의 상주상무도 캘리그라피로 이미지화해 거부감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사전 주문 기간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까지이며, 제작기간은 3주가 소요된다. 제작 후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한편 '충성마트'에서는 유니폼 외에도 올해 새롭게 제작된 고급무릎담요, 사인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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