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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득이심리상담센터(대표 박경은)의 도형심리상담사 1급 과정 수강생 모집 포스터.(사진제공=가득이심리센터) |
자신의 내면을 도형으로 표현해 마음읽기가 가능할까?
지문을 통한 심리 분석 및 상담사 1호 자격증을 보유한 가득이심리상담센터(대표 박경은)가 도형심리상담사 1급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도형은 투사심리기법으로 말로 할 수 없는 무의식중에 자리 잡은 자기를 표현하는?방법이다. 대전에서?처음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으며 강의가 끝난 후에도 스터디 모임을?진행한다.
‘?△□S’ 4가지 도형을 자유롭게 그려본 후 도형의 크기, 모양, 위치 등을 통해 현재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고 상대방의 마음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모든 검사 도구에는 그 나름대로의 구조화된 도식이 있다. 하지만 그 구조화된 도식만을 읽어냈을 때는 많은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한다.
도형의 기하학적인 형태에 따라 각자 다른 성격유형부터 선천적 기질, 대인관계 형태, 의사소통 방식에 대한 이해 등을 파악해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내면 치유 및 잠재력 향상을 도모할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박경은 가득이심리센터 대표는 “나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면 소통하는데 있어서 스스로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교 교사, 학원 강사, 사회복지사, 상담사 등에게 유용한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리센터는 수강생이 구성되면?주 1회씩 총 2회 진행, 소그룹으로 구성해 사례 분석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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