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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오 마이 그랜파' 공식 포스터) |
영화 ‘오 마이 그랜파’가 유쾌한 코미디로 꾸준히 흥행 추세를 노리고 있다.
‘오 마이 그랜파’는 2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전국 352개 스크린에서 50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만 5353명을 기록했다.
‘오 마이 그랜파’는 흥행 공식에 목메어 사는 손자 제이슨(잭 애프런 분)에게 72세의 할아버지 딕(로버트 드 니로 분)이 인생에 대한 교훈을 코믹스럽게 풀어낸 영화다.
특히 ‘오 마이 그랜파’는 지난 1월 미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의 영화로 떠오른 바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22만 8057명의 관객을 동원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