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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스케치북' 에릭남 "가수를 꿈꿨지만 리포터 활동 만 속상한 사연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26 13:49

사진자료.(사진출처='유희열스케치북'캡처)

'유희열 스케치북' 에릭남이 뛰어난 노래실력과 함께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에릭남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자작곡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를 본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인간적으로 너무 매력적이라 그렇다" "에릭남은 노래도 잘하고 리포터도 잘해" "진정한 만능 엔터테이너!" 등의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에릭남은 "가수가 하고 싶어 한국에 왔는데 리포터 생활만 계속했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갈까 생각도 해본 적 있다"고 속마음을 말했다.

이어 에릭남은 "하지만 리포터 생활을 하면서 한국말도 늘었고 인맥도 키웠으며 저를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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