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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9~20일에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아드리아노(서울), 정조국(광주), 심동운(포항)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김병오(수원FC), 오스마르(서울), 오르샤(전남)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이준호(수원FC), 김원식(서울), 블라단(수원FC), 정동윤(광주)이 선정됐다. 골키퍼 부분은 2경기 연속 무실점 선방쇼를 펼친 권순태(전북)가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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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주간 MVP '아드리아노'.(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또한 상주의 홈경기에서 뒷공간 침투와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공략, 1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서울의 4-0 대승을 이끈 아드리아노(서울)가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지난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성남FC 경기가 선정되며 베스트 팀에는 상주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둔 FC서울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