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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태양의후예'캡처) |
'태양의 후예'의 26일 재방송을 통해 눈여겨 봐야할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송상현(이승준 분)이 하자애(서정연 분)에게 신발을 선물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송상현은 하자애에게 택배 상자를 주며 "이거 네 거다. 240 맞지?"라며 상자 속 신발을 꺼내 보였다.
이에 하자애는 "나 230이다"라며 웃음을 보여 둘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됨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상현이 병으로 죽는 것이 아니냐"며 송상현의 죽음을 추측했다.
송상현은 안좋은 안색과 함께 하자애에게 자신이 죽으면 노트북에서 비밀폴더를 지워달라고 강조를 했던 터이다.
과연 송상현과 하자애 커플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