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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정인영-김이나, 설레임 가득한 대기실 인증샷 '화제'...'첫방송 두근두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27 20:18

'마리텔' 대기실 사진을 인증한 정인영·김이나.(사진출처=정인영·김이나 인스타그램)

'마리텔' 생중계가 화제인 가운데 '마리텔'에 첫 출연하는 아나운서 정인영과 작사가 김이나의 대기실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정인영과 김이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사진을 게시했다.

'마리텔' 대기실 대문을 올리며 정인영은 "#마리텔 #트루베이스볼스토리 w. #허구연 위원님 #김구라 #조영구 님 잠시 후에 찾아뵙겠습니다. 두근두근하네요."라는 문장을 남겼고 김이나는 "으어 저 오늘 이거 해용 접속 가능한 분들 커몬 헬프미 #이나이모 #마리텔"라는 말로 각자의 심정을 전했다.

특히 정인영과 김이나는 방송에서 화려한 언변과 미모를 뽐냈던 바, '마리텔'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한편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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