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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KBS N) |
KBS N '청춘하라'가 케이블TV 방송 대상을 수상하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orea Cable TV Awards 2016(케이블방송대상)'에서 KBS N의 청춘 꿈 지원 프로젝트 '청춘하라'가 기획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KBS N의 엔터테인먼트 채널 KBS Joy에서 방영된 '청춘하라'는 우리 시대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들의 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위원회에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이어 올해 케이블TV 방송 대상 작품상 기획부문 대상 수상 등 2개상을 석권하며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의미를 입증했다.
이날 수상자로 나선 명재욱CP는 "'청춘하라'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BS N은 '웃음이 희망입니다'라는 방송지표 아래 청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KBS N의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도 주목을 받았다. KBS N Sports '죽방전설'의 MC로 활약한 이수근은 예능부문 인기스타상을 수상해 프로그램의 인기를 증명했다.
'죽방전설'은 연예인 당구 고수와 전설처럼 내려오는 각 지역의 당구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스포츠예능 장르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