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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종 충북도지사./아시아뉴스통신DB |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청주무예마스터십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직원이 차질없이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지사는 이날 “당초 30여개국에서 1600명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 80여개국 2100여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며 “세계 대부분 나라가 참여하는 세계적 행사가 되도록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 무예종주국 15~20개 나라의 주한대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관심과 협조를 얻을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국립철도박물관 유치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그는?“현재 충북 오송과 제천뿐만 아니라 대전, 경기 의왕도 유치신청을 해놓은 상태다”며??“적극적인 자세을 갖고 철독박물관이 충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선거구 획정과 관련해??괴산지역의 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 거부는 헌법이 보장하는 의무와 권리를 포기하는 것인 만큼 선관위와 협의해 주민들이 투표에적극 참여하도록 설득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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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밖에 지역의 우수한 학생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 서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제2의 충북학사 건립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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