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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배종옥, 이기광 이모로 나와 '명품연기' 펼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28 15:58

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종옥이 '몬스터'에 특별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 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종옥은 '몬스터'에서 이국철(이기광 분)의 이모인 정만옥 역을 맡았다.

배종옥이 연기하는 정만옥은 큰 야망을 가지고 있는 여인으로, 거대한 음모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에 연루되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극의 포문을 여는 인물이다.

이와 함께 배종옥은 촬영 사진을 공개해 복수의 서막을 여는 캐릭터답게 완벽한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몬스터'는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애정만만세'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기황후' '돈의 화신' '샐러리맨 초한지' '자이언트'의 대본을 쓴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만든 드라마다.

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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