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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지일주, 구슬땀 흘려가며 '무사'로 완벽변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28 16:07

자료사진.(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지일주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무사로 완벽 변신을 시도했다.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액션과 도박, 사랑, 브로맨스가 모두 담긴 팩션 사극 드라마다.

지일주는 '대박'에서 조선 내 최고의 무예 실력을 갖춘 전광렬(이인좌 역)의 충직한 호위무사인 무명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무명은 냉철하고 강한 승부욕을 지닌 인물이지만 따뜻한 속내를 지니며, 여주인공 임지연(담서 역)에게 깊은 감정을 가진 캐릭터다.

이와 함께 지일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8일 지일주가 '대박'에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위해 무술 연습에 한창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자료사진.(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올 블랙의 편안한 복장을 입고도 탄탄하고 다부진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지일주는 실제 촬영 현장같은 진지한 눈빛으로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자랑했다.

지일주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 '대박' 촬영을 위해 주 5회 3시간씩 무술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일주는 MBC ‘여자를 울려’, KBS2 ‘힐러’, MBC ‘호텔킹’, ‘골든타임’, KBS2 ‘TV소설 삼생이’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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