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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충북스포츠센터 복싱장에서 열린 제45회 충북도 소년체육대회(복싱) 및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에서 청주동중학교 복싱부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동중학교 복싱부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충북스포츠센터 복싱장에서 열린 제45회 충북도 소년체육대회(복싱) 및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에서 13체급 중 4체급을 석권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청주동중은 2학년 선수 1명과 3학년 선수 3명이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청주동중 2학년 송우람 선수가 52kg이하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3학년 이창석 선수가 46kg이하급에서 김재정 순수가 60kg이하급에서 오성진 선수가 63kg이상급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청주동중 김재만 감독은 “힘든 훈련에도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고맙다.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은 학교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