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호원대학교 스포츠단(단장 이명찬)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년 제2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청소년대표 1명과 국가대표 5명을 배출했다.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우슈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종복별 투로와 산타종목으로 초· 중· 고· 대, 일반부와 청소년대표 및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호원대학교 우슈선수단은 청소년대표 1명과 국가대표로는 투로 1명, 산타 2명 등과 졸업생 중 투로종목에서 2명이 선발됐다.
청소년대표로 남권전능 이한성(18.1학년)이 선발됐으며 국가대표에 선발된 학생은 장권전능 이하성(22. 3학년), 산타-56kg 김덕호(20. 2학년), -65kg 박승모(23. 4학년)등 3명과 졸업생인 장권전능 조승재(호원대 11학번), 태극권전능 박민희(호원대 12학번) 동문이?각각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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