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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더하기미디어) |
김동현은 29일 신곡 '꽉 깨문 어금니 부서져도 버텨라'를 공개했다. '힘내라 친구야' '웃어 넘겨' 등의 노래를 통해 올해 희망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김도현이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다.
김도현의 소속사인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단군 이래 가장 힘든 시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힘이 든 요즘 현실에 던지는 김도현의 희망의 메시지"라고 신곡을 소개하며 "희망과 꿈을 안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버티고 버티면 언젠가는 찬란한 날이 온다는 내용을 담은 희망가"라고 설명했다.
'꽉 깨문 어금니 부서져도 버텨라'는 강한 선율의 멜로디와 희망의 끊을 놓지 않는 가사에 호소력 짙은 김도현의 샤우팅이 작렬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힘과 용기를 갖게 하는 중독성 짙은 곡으로 선보인다.
단 한번이라도 인생사에 고통을 느꼈거나 힘이 들어본 사람, 지금 당장 너무 힘든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한을 토해내듯 소리쳐 노래하는 가수 김도현의 목소리에 감정 이입이 된다.
'언젠가 펼쳐질 내 세상에서 / 맘같잖던 세월 크게 웃어줄테니 / 세월이 등을 돌려도 하늘이 두 쪽이 나도 / 꽉 깨문 어금니 부서져도 버텨라'라는 후렴구 가사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통을 이기길 바라는 김도현 특유의 해탈의?정서가 담겨 있다.
엑스트라 심포니(Extra Symphony)가 작사 작곡한 이 곡은 강수호, 신현권을 비롯해 국민코러스 김현아에 이르기까지 국내 최고의 슈퍼 세션이 참여했다.
김도현은 "올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모두 고단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힘과 응원을 줄 수 있는 곡으로 기획됐다. 올 한해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곡을 선보이고 싶었는데 저의 노래가 추운 날씨에 한 줌의 온기와 더운 여름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 되길 기원해 본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