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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선빈', '38 사기동대'서 '일편단심 순정녀’ 변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3-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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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신예 이선빈이 '38 사기동대'의 마스코트로 활약한다.

?'38 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해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 작품. 웰메이드 작품으로 알려진 '나쁜 녀석들'의 한동화 작가가 집필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이선빈은 고액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양정도(서인국), 백성일(마동석) 등과 함께 기동대에 합류하게 되는 매력녀 조미주 역을 맡아 매회 사기행각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과거 고아원에서 가출해 맺게 된 양정도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인해 평생 그의 말만 믿고 그의 행동만 따르며 살기로 마음먹은 순정파 여인으로, 양정도를 사이에 두고 천성희(수영)와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사기와 해바라기 로맨스를 오가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한편 신예 이선빈 외 서인국, 마동석, 수영 등이 출연하는 OCN 주말드라마 '38 사기동대'는 '뱀파이어 탐정'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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