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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챌린지 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6~27일에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챌린지 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오르시니(안양), 에델(대구)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이재권(대구), 임창균(경남), 임선영(안산), 송수영(경남)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정우재(대구), 황재원(대구), 배효성(충주), 김준엽(안산)이 선정됐다. 이어 충주전 상대의 역습과 슈팅을 연이은 선방쇼를 보이며 무실점 플레이를 펼친 김영광(서울E)이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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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영.(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또한 부산과의 원정경기서 미들필드와 전방을 오가며 공격을 주도, 안산의 3-1 완승을 이끈 임선영이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지난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대구 경기가 뽑혔고 베스트 팀에는 안산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