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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
배우 유연석이 30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해어화(감독 박흥식)'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하며 1943년 시대를 완벽 재현했다.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연석은 '해어화'에서 1943년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 역을 맡아 수준급 피아노 실력으로 숨겨진 음악성을 발휘한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정장을 입고 모자를 손에 들며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그는 개성있는 외모와 함께 매력적인 목소리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유연석은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해어화’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밝고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유연석은 '해어화'를 지난 여름에 촬영을 시작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그는 상대 배우를 챙기면서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연석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대학야구의 에이스 투수 역으로 주목 받으며 영화 '제보자' '늑대소년' '건축학개론' 등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맡아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