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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탁재훈, "제2의 전성기 누리길"부터 "재밌는데 좀 짧다"까지 네티즌들의 반응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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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출처='음악의 신2' 탁재훈 관련 화면 캡쳐)
'음악의신2 탁재훈'이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30일 네이버 TV 캐스트 등을 통해 공개된 Mnet의 모바일 콘텐츠 ‘음악의신2’에서 탁재훈이 출여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끈 것.

이 같은 상황 속 '음악의신2'과 탁재훈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30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음악의 신 2 진짜 기다렸음! 너무 좋아(na******)"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네티즌들은 "탁재훈 보는사람이나 게스트를 불편하게 하지않으면서 웃기는 천부적인 예능감(ma******)", "탁재훈씨 진짜 웃긴데 개인적인 일로 방송서 못 봬 아쉬웠네요. 제2의 전성기를 누리시기를^^(ne******)" 등의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몇몇 네티즌들은 "재밌는데 좀 짧네 재밌어지려면 흐름 끊겨서 1화당 15분 정도면 좋을듯(db******)", "정규편성 좀 해주세요(ha******)" 등의 조언이 깃든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음악의 신2’는 이상민과 탁재훈의 이름을 딴 리앤탁엔터테인먼트(LTE)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고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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