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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나동연 양산시장은 제55회 경남도민체전이 치러질 경기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양산시청) |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은 제 5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가 치러질 경기장 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30일 나시장은 양산종합운동장 트랙교체?도색과 실내체육관 정비 등 19개 경기장의 노후 시설과 편익시설을 사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제5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2개 종목 37개 경기장 중 노후된 시설을 정비키위해 사업비 50 억원을 마련해 경기장을 정비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제 55회 경남도민체전에 참여하는 선수 와 관람객들이 쾌적한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기록을 낼수 있도록 경기장 정비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