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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아직도 오를 데가 남았다...'31% 찍고 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31 09:17

사진자료.(사진출처=유아인 SNS)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놀라운 저력을 선보였다. 시청률 30%를 넘고도 아직도 시청률이 상승 중이기 때문이다.

31일 닐슨코리아 시청률 집계(전국기준)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는 31.9%로 이전 최고 시청률인 31.6%에서 0.3%포인트 상승해 다시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이와 함께 배우들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송중기는 이례적으로 9시 뉴스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진구는 SNS를 시작하며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김지원은 주얼리브랜드 몰리즈의 모델로 발탁돼 극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제 막 절반을 넘어선 '태양의 후예'가 기록을 계속 갱신할 수 있을까? 작품의 재미를 넘어 유행의 재미까지 점령한 '태양의 후예'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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