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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김지원,'2016년 최고의 스타.물오른 연기에 힘입어 주얼리 모델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31 11:01

자료사진.(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몰리즈)

'태양의 후예' 김지원이 연일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대세'임을 입증하고있다.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주얼리 브랜드 모델에 발탁되는 등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김지원은 자신의 실제나이보다 7살 많은 윤명주 역을 맡아 상대역 진구(서대영 역)과의 완벽한 호흡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특히 메인커플인 송중기,송혜교 커플보다 오히려 더 많은 주목을 이끌어냈다.

여기에는 우직한 군인이지만,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천상 여자같은 반전 매력을 나타내는 윤명주의 매력이 크게 작용했다. 물론 캐릭터를 연기한 김지원의 공은 이루말할 수 없다.

김지원은 이후 주얼리 브랜드 '몰리즈'의 모델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배우는 연기로 말한다.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기자로서 한단계 성장했음은 물론이고,인기의 척도를 가늠할 수 있는 광고모델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 스타의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김지원의 진가가 어디까지 발휘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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