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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연일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40% 노린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1 00:13

사진자료.(사진출처=KBS2 '태양의 후예' 방송장면 캡쳐)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심상치 않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김원석, 연출 이응복·백상훈)' 배우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을 앞세워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는 지난 16일 방송된 7회에서 28.3%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8회에서 28.8%를, 9회에서는 '마의 30%'를 넘기며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지난 30일 방송된 11회에서 31.9%로 이전 방송된 31.6% 보다 0.3% 포인트 상승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태양의 후예'의 이러한 뜨거운 인기는 한국을 넘어 주변 아시아 국가들까지 번져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에서 또한 '태양의 후예'가 동시에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에 '태양의 후예'는 숱한 패러디를 낳으며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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